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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임
2019.08.26 15:28

土土들 南山을 누비네!

조회 수 185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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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멀리 북악산과 어울려서 서울 장안을 둘러싸 품고 있는 장안의 허파!
이름하야 목멱산이라 하였었네.
우리의 서울 장안은 북으로 북악산, 동으로 낙산, 서로는 인왕산, 그리고 남의 남산!
해발 262m의 나즈막한 목멱산 남산은 서울 장안이 한강을 넘어 남녘으로 번져 나갔기에
다시 이름한다면 '南山'이 아니라 장안 가운데 자리 잡은 '가운데 산'이랄까?!?!
그래도 어렸을 때, 특히 고등학교 다닐때까지 강북에서 설치고 어울리던 우리 세대들에겐
南山은 언제나 南山이렸다.
토토들 이번 여름 6월 하순부터 매주 토요일 남산을 오르고 내리며 건강과 우정을 즐긴다.
더욱이, 내려 와 장충동 장안의 명소 식당들, 족발집들, 돈가스집, 냉면만두집들....
오늘 남산을 오르고 내린 토토들의 건강한 모습과 우정은 앞으로 우리들 달력의
토요일이 남아 있는 한  영원히 이어질 것이네. 토토들의 건강과 우정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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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주선 2019.09.10 21:16
    토토회의 뜻깊은 역사를 뒤돌아 보겠습니다. 튼튼한 건강과 가슴 깊은 우정을 즐기기 위해 토토회는 15년전 2004년 4월 3일 북한산 사모바위 능선에서 창립되었습니다. 금년 8월말까지, 총연인원 3,847명이 518번 산오름을 즐겼습니다. 그동안 토토회원으로 산오름을 하다가 아쉽게도 하늘나라로 올라 간 엄근용, 그리고 불가피한 사정으로 아쉽게 떠난 신대식과 김덕기의 뒷모습을 보며 현재 김규환,김우식,김유중,김인중,맹주선,민병훈,유재천,윤형중,이경택,이 영, 정수진,조동암,최성열,홍환식! 14명의 토토들이 산을 오르고 내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산오름에 함께한 초대손님은 총연인원 451명인데, 우리 부고 동기생은 최인갑,이태봉,조규화,이남영,송정헌,정유희,강명식,양승표,이병익,신승일,전신석, 그리고 오세영 군이었지요. 돌이켜 보면서 한 없이 즐기고 즐기는 것이 바로 토토회의 옛날 모습들입니다. 다음 산오름은 추석 지나고 9월 21일, 그 날이 다가오는 시간의 흐름소리가 토토들 귀에 쩌렁쩌렁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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