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6.12.07 23:20

내 맘의 강물

조회 수 227 추천 수 3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
?
  • ?
    맹주선 2016.12.08 16:43
    살아 온 날들이 길어질수록, 옛날을 회상하는 노랫말이 더욱 가슴에 와 닿습니다.
    '내 맘의 강물'의 노랫말도 바로 우리들의 맘을 읽어 주는 듯 합니다.

    수 많은 날은 떠나 갔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 바람 모진 된 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 아롱 더욱 빛나네
    그 날 그 땐 지금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우리 다 같이 이 멋진 노래를 불러 봅시다.
    '내 맘의 강물' 보다는 '부고9회동문 맘의 강물'을!!!!!
    현순씨 감사합니다.
  • ?
    맹주선 2016.12.11 14:37
    '내 맘의 강물'을 여러 다른 연주자들의 노래로 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각기 맛이 다르니까요.
    우선 이 남성합창단의 연주를 누르시고 밑에 보이는 youTube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오른 쪽에 여러 다른 연주가 나오는데
    그 중에서 저는 Tenor Alfred Kim(김재형)의 노래를 선호합니다.
    조회 수도 다른 연주의 10배가 넘습니다.
    엇그제 우리들이 맘을 모아 함께 부른 이 가곡의 새로운 감동을 느껴 봅시다.
  • ?
    이현순 2016.12.11 22:05
    테너 김재형의 노래를 구인회에 올려놓았습니다. 송년회때 멋지게 들려주려고 올려놓았는데
    컴이 않되어 못했어요. 저도 제일 좋아합니다. 멋 있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871 가을날을 풍요롭게 해주는 기타 듀엣 - Paco De Lucia & Al Di Meola - 김혜숙 2018.11.03 104
4870 NY Philharmonic performs Arirang in N. Korea 권오영 2018.07.21 80
4869 Hauser & Petrit Çeku - Concierto de Aranjuez 왕옥 2018.05.18 97
4868 World order ww3 Daisy 2018.04.17 67
4867 고엽 / 이브몽땅 손경해 2017.10.30 99
4866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 모음곡 1집 - András Schiff (피아노) 2017년 연주- 김혜숙 2017.10.07 69
4865 천상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 베르디의 "가면무도회" - 1986년 베엔나 공연 - 김혜숙 2017.09.28 50
4864 나윤선 2017 년 Havana 국제 Jazz Festival 참가 공연 / Besame Mucho 김상각 2017.05.06 151
4863 클래식 힐링음악 / 보케리니의 미뉴엣 외 14곡 2 이현순 2017.02.25 206
4862 Only Yesterday ... Isla Grante 1 데이지 2017.02.05 260
4861 예브게니 키신의 피아노 협주곡 연주 (라흐마니노프와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김혜숙 2017.01.26 60
4860 2017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1 홍순진 2017.01.03 164
4859 [re] 2017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김규환 2017.01.09 3
» 내 맘의 강물 3 이현순 2016.12.07 227
4857 꽃밭에서 - 차지연 최성열 2016.11.20 179
4856 여름날의 마지막 장미 (The Last Rose of Summer - Thomas Moore) 김영원 2016.08.23 185
4855 재즈 vibraphonist 바비 허처손 (Bobby Hutcherson) 서거를 애도하며 김혜숙 2016.08.18 74
4854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 (하이든, 베토벤, 모차르트, 슈베르트)》 시리즈 #2 - 안드라스 쉬프 (피아노) - 김혜숙 2016.08.08 87
4853 '해금 조혜령 - 섬집아기 (SumJip-AhYi) Korean Lullaby' 스칼랫 2016.07.29 108
4852 Das Kleine Haus am Meer - Monika Martin 김영원 2016.07.14 1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4 Next
/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