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 베르디의 "가면무도회" - 1986년 베엔나 공연 -

by 김혜숙 posted Sep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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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 베르디의 "가면무도회"
- 1986년 베엔나 공연 -






1986년 비엔나에서 Claudio Abbado지휘하에 공연된 베르디의 오페라 "가면무도회"의 동영상이다. 3막으로 되어 있는 이 오페라는 1857/58년에 작곡된 것으로 18세기 말에 일어난 스웨덴의 국왕 구스타브 3세의 암살사건을 소재로 한다. 원래는 "구스타브 3세"라는 제목으로 발표하려 하였으나 국왕의 암살을 다룬 내용이라 하여 제목을 "가면무도회"로 바꾸고 배경을 미국의 보스턴으로 바꾸어 공연하게 되었다. 중요 등장인물로는 보스턴의 총독 리카르도 (테너), 그가 신임하는 비서관이자 친구인 레나토 (바리톤), 리카르도가 연모하는 레나토의 아내 아멜리아 (소프라노), 점쟁이 여인 울리카 (콘트랄토), 그리고 리카르도의 시종 오스카 (소프라노)가 있다. 제1막은 리카르도를 음해하고 반란과 음모를 꾸미는 무리, 아멜리아를 연모하는 리카르도, 점쟁이인 울리카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려는 리카르도의 행적, 아멜리아의 그의 대한 사랑을 알게되는 리카르도, 그리고 울리카의 리카르도 살해 예언으로 꾸며있다. 제2막은 리카르도와 아멜리아의 서로에게 향한 사랑 고백, 그리고 그것을 알게 되어 배신감과 좌절 중에 리카르도의 암살계회에 가담하려는 레나토로 꾸며있고. 제3막은 레나토의 아내를 향한 분노와 저주, 가면무도회에서 시행되기로 계획되어있는 암살계획의 암살자로 선택된 레나토, 그들의 사랑을 단념하고 레나토와 아멜리아를 멀리 보내기로 결심하는 리카르도, 그의 암살계획을 알려주어도 믿지 않고 무도회에 참석하기로 하는 리카르도, 그리고 암살이 벌어지는 가면무도회로 꾸며져 있다.
유명한 아리아로는 제1막의 "La rivedrà nell'estasi 그녀를 다시 보게 되는 기쁨" (리카르도), 제2막의 "Ecco L'orrido campo ovesa'ccoppia 이곳이 그 두려운 장소" (아멜리라), 제3막의 "Morro, ma prima in grazia 내가 죽기 전에 먼저" (아멜리아), "Eri tu che macchiavi quell'anima 너야말로 영혼을 더럽히는 자" (레나토), 그리고 "Ma se m e forza perderti 그대를 영원히 잃어버린다 해도" (리카르도)가 있다.
이 동영상에서 리카르도역은 Luciano Pavarotti, 아멜리아역은 Gabriele Lechner, 레나토역은 Piero Cappuccilli, 울리카역은 Ludmila Schemtschuk, 그리고 오스카역은 Magda Nador가 담당하고 있다.


Act I


Act II


Act III




~ 霧 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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