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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20:26

2019년 가을 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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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 전경


2019 가을 테마여행은 충북제천으로갑니다
10월 11일(금),청풍명월의 자연을 품으러,




9회 동창회의 2019년도 가을 테마여행은 충북제천으로 갑니다. 오는 10월 11일(금) 아침 8시30분 잠실에서 떠나 저녁 8시에 돌아오는 하루 일정이지만, 거리가 멀어 부지런히 다녀야 겠습니다.

청풍명월의 도시 제천.

대한민국 최초 저수지자 最古 수리시설 의림지가있고, 맑은 바람, 밝은 달이 함께 한다는 청풍호반의 도시, 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열리는 한방 도시, 한여름 아시아 최대 음악제 개최, 열 개의 절경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이곳은 충북 제천시입니다.

의림지

제천10경 중 제1경인 의림지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저수지였다. 축조된 명확한 연대는 알 수 없지만 구전에는 신라 진흥왕(540~575) 때 악성 우륵이 용두산(871m)에서 흘러내리는 개울물을 막아 둑을 만든 것이 이 못의 시초라 한다. 현재는 수리시설보다는 유원지로서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데, 2006년 국가명승 제20호로 지정된 경승지로 호수 주변에 순조 7년(1807)에 새워진 '영호정'과 1948년에 건립된 ‘경호루’ 그리고 수백 년을 자란 소나무와 수양버들, 30m의 자연폭포 ‘용추폭포’ 등이 어우러져 풍치를 더하며, 호수 주변에 목책 길과 분수와 인공폭포를 설치하여 의림지를 관망하며 산책하기에 좋다. 특히 겨울철 및 해빙기에 잡히는 공어(빙어) 회와 튀김은 담백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한 분이며 가야금의 대가인 '우륵' 선생이 노후에 여생을 보낸 곳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가야금을 타던 바위 우륵대(일명 제비바위, 연암, 용바위)와 마시던 '우륵정'이 남아 있다.

청풍문화재단지

남한강 상류에 자리잡은 청풍은 수운의 요충지로서 선사시대부터 근세에이르는 많은 유적을 간직해왔던 고장이다. 그러나 경제개발계획으로 충주다목적댐이 건설되어 청풍 24개 마을이 청풍호에 수몰되었다. 이에 충청북도에서는 1983년부터 3년에 걸쳐 대지 85,000평의 단지를 조성하여 지석묘, 관아건물,향교, 석조여래입상등 36건의 유형문화재와 전통양식의 민가 4동 1900여점의 생활유물을 이전하였다. 비록 본래의 마을은 물속에 잠겼지만 유형문화재의원형을 최대함 보존하는데 최선을 다 하였다. 청풍문화재단지는 청풍호반의 작은 민속촌이다.

탁사정과 박달재.

아름답고 묘한 계곡과 청량한 물빛이 만나 낮은 폭포를 만들며 주위의 노송 숲과 조화를 이루는 경관이 일품이다. (울고 넘는 박달재)라는 대중가요로 전국에 널리 알려진 박달재. 조선 중엽 경상도의 젊은 선비 박달과 평동에 살던 금봉 낭자의 애달픈 사랑 이야기가 있는 고갯길로, 사랑의 테마 관광지로 새롭게 탈바꿈 하고 있다. .

여행일정 안내는 홈페지 공지사항을 참조 바랍니다



Kleine Traummusik - Norman Candler




서울사대부고 9회 동창회
부회장 이 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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